MBC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에 토론을 신설하면서 1년간
보수 패널로 고정출연하다. 이때 공지영, 김기식 등과 토론하다.
좌파 비판『자유의 적들』을 출간하다.(중앙북스 간)
빙모 聘母를 잃다.
종합편성 방송국이 개국하면서 채널A의「쾌도난마」, TV조선의
「뉴스와이드 참」, JTBC의 특별기획「동행」, MBN의「집중분석」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출연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원의 원장으로 취임하다.
취임 직후 이사회에서 자유경제원으로 개칭하다.
자유경제원 산하 프리덤 월드에서 월간「2032」를 창간하여
발행인을 맡다.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회 위원에 위촉되다.
YTN라디오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두 시간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을 진행하다.
서울 서초동에 변호사 사무실을 둔 채 여의도 자유경제원의 원장으로 상근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YTN라디오에서「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을 진행하고 채널A의「쾌도난마」와 TV조선의「뉴스와이트 참」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또 여러 지상파 방송국 등에서 토론 패널 등으로 참여하시면서 정치 비판『신군주론』과 지식인 비판『시민의 적들-잡초와 우상』을 쓰고 있다.